'홍삼만들기'에 해당되는 글 4건

  1. 2013.10.23 13년도 백작작업시작
  2. 2013.10.01 홍삼 만드는 과정 (2)
  3. 2013.01.13 12년산 홍삼만들기
  4. 2012.01.05 홍삼 만들기, 직거래 홍삼, 홍삼


백작(수삼을 건삼이나, 홍삼, 태극삼으로 만드는 것을 총칭해서 백작이라고 합니다.가을에는 금산에서 백작을 안하면 이상합니다. 지금 금산으로 오시면 동내 곳곳에서 이 백작을 하는 풍경을 쉽게 보실수 있습니다. 전에는 몇집건너서 한집이나 한백작소에서 작업을 했는데 요즘은 많이 줄어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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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삼을 쪄서 건조를 잘하는 것이 노하우 입니다. 홍삼은 자연건조를 해서 출하하는 것이 좋습니다. 열풍 보다는 자연적인 바람과 햇빛을 보면 더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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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년산 수삼으로 만든 홍삼입니다. 가을에 만들어서 이렇게 자연건조로 건조한 다음에 죽도리(삼 뇌두에서 죽이나온 자리를 정리 하는 작업)를 합니다.

 

 

삼이 말랑 말랑 할 때 정형 작업을 해서 실을 묵어 놓습니다. 건삼 홍삼은 사람 손이 정말 많이 갑니다. 할머니들과 실로 묶고 말려서 다시 풀고 다시 정형하고 여름부터 가을은 정말이지 바쁜 나날들입니다.

 

 

 

이렇게 다리가 안 부러지도록 정성스럽게 하나하나 실을 풉니다.

 

 

 

 

 

쪽 가위로 죽도리를 합니다.

시간이 오래 걸려도 정성스럽게 티금을 골라내고, 죽을 자릅니다.

 

 

 

한층 깔끔해진 홍삼 모습에 기분이 좋아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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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에 수확한 삼으로 만든 홍삼입니다.
건조장에서 햇빛으로 말리고 있습니다.
겨우겨우 해서 12월에 홍삼과 피부직삼 만드는 작업을 끝내게 되었습니다.
검사장에서 검사를 기다리고 있는 모습입니다.
재작년보다 삼 수확이 많이 나오지 않아서 일이 많이 힘들었습니다.
삼을 그대로 쪄서 말리지 않고 뿌리와 몸통을 따로 나누어서 말립니다.

 

 

굵은 삼도 말리다 보면 삼 몸통이 줄어들어서 뇌두가 선명하게 나옵니다.
잘 찌고 말린 홍삼은 몸통 부분이 약간 하얀 색이 남아 있습니다.
중간뿌리다리는 붉습니다.
이 잘 말린 홍삼은 300g씩 검사가 되서 시장으로 나가게 됩니다. 가게에서 사는 홍삼들은 이렇게 해서 작업이 됩니다.

 

 

 

 

 

 

 

아버지와 홍삼을 손질 하다가 이렇게 만들어 진 삼을 보면 참 보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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