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자란 겨울 보리를 트랙터로 갈아서 넘겼습니다. 이제 기술센터에 흙 검사를 맡겨야 합니다. 여기서 합격이 돼야 올해 인삼 씨를 직파를 할 수 있습니다. 

토양이 산도와 거름기가 맞지 않으면 눈물을 머금고 또다시 예정지 관리에 들어갑니다. 15년도 부터 2년간 한 땅인대 결과가 기대됩니다.




엉겅퀴밭 풀 매기 입니다. 이거 초반에 풀을 뽑아 주지 않아서 엉겅퀴가 풀에 졌습니다. 6월 말에 한번 더 풀을 매주어야 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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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년도 2월에 시들시들 했던 보리가 이렇게 폭풍 성장했습니다. 호밀 대신 보리를 선택한게 잘한 일 같습니다. 유박(유기농 식물성 거름)도 20키로 50포 뿌려 주었습니다. 조금 있으면 갈아 없어야 하는데 녹비작물 수단을 다시 심어야 하나 고민입니다. 집안 어른들의 조언을 들어 봐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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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정지에 심은 보리가 시들시들합니다. 녹비 작물로 호밀 대신 보리를 선택해서 심었는데 아직 겨울이라 그런지 시들시들하네요. 잘 자라 주어야 올해 여기 인삼을 심을 수 있는데 말입니다. 보리는 빽빽하게 잘나서 좋습니다. 

명절 지나고 토양 산도 측정을 위해서 기술센타에 토양 검사를 의뢰하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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