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부직삼'에 해당되는 글 4건

  1. 2015.12.27 피부직삼 검사하기
  2. 2014.11.20 14년 올해 마지막 백작
  3. 2012.12.02 피부직삼만들기
  4. 2012.01.05 홍삼 만들기, 직거래 홍삼, 홍삼



잘 마른 피부직삼을 검사전에 다시 선별해서 등급을 나눕니다.




그 뒤에 등급별로 300g씩 정확하게 달아서 1차로 비닐에 포장합니다.  





2등 이상부터는 이렇게 캔에 다시 넣고 캔을 포장합니다. 


모든 피부직삼이나 곡삼은 이렇게 일괄적인 검사과정을 거쳐서 판매를 할수 있게 되어 있습니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동일 조건 변경 허락
신고











올해 마지막 백작작업 입니다. 6년근 피직으로 만들고 있는데 시일이 조금 늦어서 마름질이 잘될지 모르겠습니다. 아버지는 아무 말씀도 하지 않고 한번 보시더니

"쯧쯧"하고 혀를 짜시고 바로 등을 돌려서 가십니다. 마음에는 안 드시나 봅니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동일 조건 변경 허락
신고

'농장이야기 > 아버지와아들' 카테고리의 다른 글

금산군 4h연합회 회장 취임.  (0) 2015.02.14
14년 올해 마지막 백작  (0) 2014.11.20
13년도 백작작업시작  (0) 2013.10.23
13년 5월 20일 인삼밭  (0) 2013.05.22
금산 인삼밭 총대 세우기  (0) 2013.03.20
12년도 금산인삼밭  (0) 2013.02.19

12년도 올해 삼으로 피부직삼을 만들고 있습니다. 곡삼보다는 손이 많이 덜가지만 정형작업을 해주어야 곧은 직삼이 됩니다.

수삼을 씻어서 껍질을 벗기지 않고 말린 다음 물잡이를 해서 말랑말랑하게 만들고 다리를 곧게 잡아서 정형합니다. 피부직삼은 대부분 5년근 이상 삼으로 합니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동일 조건 변경 허락
신고

 

작년에 수확한 삼으로 만든 홍삼입니다.
건조장에서 햇빛으로 말리고 있습니다.
겨우겨우 해서 12월에 홍삼과 피부직삼 만드는 작업을 끝내게 되었습니다.
검사장에서 검사를 기다리고 있는 모습입니다.
재작년보다 삼 수확이 많이 나오지 않아서 일이 많이 힘들었습니다.
삼을 그대로 쪄서 말리지 않고 뿌리와 몸통을 따로 나누어서 말립니다.

 

 

굵은 삼도 말리다 보면 삼 몸통이 줄어들어서 뇌두가 선명하게 나옵니다.
잘 찌고 말린 홍삼은 몸통 부분이 약간 하얀 색이 남아 있습니다.
중간뿌리다리는 붉습니다.
이 잘 말린 홍삼은 300g씩 검사가 되서 시장으로 나가게 됩니다. 가게에서 사는 홍삼들은 이렇게 해서 작업이 됩니다.

 

 

 

 

 

 

 

아버지와 홍삼을 손질 하다가 이렇게 만들어 진 삼을 보면 참 보람 있습니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동일 조건 변경 허락
신고
1 

카테고리

분류 전체보기 (177)
농장이야기 (96)
인삼 / 수삼정보 (27)
홍삼정보 (7)

최근에 받은 트랙백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