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사진을 보니 아버지와 닮은 것 같습니다. 잘 웃지 않으시던 젊은 날의 아버지 얼굴이 보인다고 어머니도 옆에서 이야기하시네요. 점점 시간이 지날수록 일하는 모습  생활하는 모습이 닮아 가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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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7~9월 집중적인 트랙터 작업이 남아 있어서 트랙터 작업을 하고 다시 토양 검사를 맡겨야 겠습니다. 작년 수단과 청보리를 심었는데도 칼륨이 높게 나오네요. 유기물은 녹비작물이 아직 분해가 안 돼서 낮게 나오는 것 같습니다. 정 안되면은 볏짚이나 발효톱밥을 넣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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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4일에 공주 4-H 구본형님의 삼형제 농원을 방문했습니다. 보내드린 모종이 잘 컷다고 해서 구경차 다녀 왔습니다. 1년근을 단기간 내에 키워서 판매한다고 합니다. led와 물만으로 키워서 바로 출하를 한다니 참 신기합니다. 앞으로의 농업은 이런 방식이 아닐까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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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금 더 있으면 인삼딸(삼화)을 따야 합니다. 아직 2중 지는 안 내렸는데 날씨가 더 더워 지면 작업을 하려 합니다.

 이번 강풍으로 강원도는 삼장이 많이 무너졌습니다. 입노가 거의 끝이 난 상황이라  생육에 문제가 많을 것 같습니다.  봄철 해빙기에 총대가 솟아서 더욱 피해가 많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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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하는 농업 투게더에서 촬영이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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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뿌리당 무게가 1g 내외로 나감는 세근 입니다.



방울삼 입니다. 지금도 작업 중에 뇌두가 피는 게 간혹 있어서 이번 주를 기점으로 더는 작업이 어려울 것 같습니다. 

채굴 작업도 4월 초 이후로도 많은데 비가 계속 와서 걱정입니다.

 예정지 유박을 농협에 가서 신청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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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가 많이 풀려서 다행입니다. 비가 계속 오고 눈비까지 내려서 3월 중순 이후나 작업이 될줄 알았는데 다행이도 하늘이 도와 주네요.

올 한해도 재해 없이 무탈하게 지나갔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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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마른 피부직삼을 검사전에 다시 선별해서 등급을 나눕니다.




그 뒤에 등급별로 300g씩 정확하게 달아서 1차로 비닐에 포장합니다.  





2등 이상부터는 이렇게 캔에 다시 넣고 캔을 포장합니다. 


모든 피부직삼이나 곡삼은 이렇게 일괄적인 검사과정을 거쳐서 판매를 할수 있게 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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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편(750g에 2뿌리)보다 큰삼입니다. 마편이상은 부르는 명칭이 없어서 일단 병삼용 입니다. 올해는 작황이 좋네요.



날씨가 추워서 잔뿌리가 많이 끈길까 봐 걱정했는데 괜찮네요.








땅이 많이 얼어서 새벽에는 밭갈이도 못하고 통도 칠 수 없었는데 삼이 이렇게 잘 나온걸 보니 뿌듯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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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삼을 원료로 건조시킨 것으로 껍질의 유무에 따라 백삼(껍질을 벗겨낸것)과
피부직삼(껍질이 있는 것)으로 나뉘고, 직삼(뿌리가 곡게 가공), 곡삼(뿌리를 구부려서 말림), 반곡삼(중간정도 구부림)으로 구분 됩니다. 수분 함량이 14%이하이며 태양열에 의한 자연건조 또는 열룸, 기타의 방법으로 익히지 안고 말린것을 말합니다.
  그자체로 건조되어 있기 때문에 상당히 딱딱하며 보통 한약재나 최근 들어 보급되어 인기를 끌고 있는 홍삼제조기의 원료 삼으로 사용된다. 건삼은 수삼을 말려서 된 것이기 때문에, 수삼을 건조 시에는 원래 무게의 약 20~30% 수준으로 무게가 감소하게 됩니다.



건삼 손질법, 보관방법

- 깨끗이 씻어서 이용하시면 됩니다.
- 건삼은 건조 되에 딱딱하기 때문에 직접 달여서 사용하지 않고 물에 적당히 불려 연하게 만든 후 사용하시는게 좋습니다.
- 건삼은 이미 건조된 상태이기 때문에 실온에서 건조하고 그늘진 곳에 보관하면 됩니다. 그러나 장마철에 습한 곳에 놓으시면 곰팡이가 생길 수 있으니 밀봉하셔서 냉장고에 넣어 놓으시면 됩니다.


건삼 드시는 방법

- 홍삼 제조기가 있으시면 제조기에 쓰여 있는 방법대로 하시면 됩니다.
- 건삼 12~20g를 물 0.6L에 넣고 1/3정도로 적어지게 끓인 다음 드시면 됩니다.
- 건삼 20~50g 대추 12~29g 생강 4g 물 2L을 1/3정도로 물량이 적어지게 끓인 다음 드시면 됩니다.


처음 드시는 분들의 당부 말씀

건삼은 수삼이나 홍삼보다 작용이 강합니다. 본초 중에 상약으로 부작용이 없다고 하나. 채질에 따라서 두드러기나 발진이 생길 수도 있습니다. 그러니 처음 드실 때는 한의원에 가셔서 채질감별을 하시고 드시는 게 좋습니다.  5세 이하 아이들은 성인의 1/3정도 만 먹이시는 게 좋습니다.
가장 좋은 것은 한의원에 방문하셔서 
체질에 맞는지 알아보시고 복용시키는 게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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