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자란 겨울 보리를 트랙터로 갈아서 넘겼습니다. 이제 기술센터에 흙 검사를 맡겨야 합니다. 여기서 합격이 돼야 올해 인삼 씨를 직파를 할 수 있습니다. 

토양이 산도와 거름기가 맞지 않으면 눈물을 머금고 또다시 예정지 관리에 들어갑니다. 15년도 부터 2년간 한 땅인대 결과가 기대됩니다.




엉겅퀴밭 풀 매기 입니다. 이거 초반에 풀을 뽑아 주지 않아서 엉겅퀴가 풀에 졌습니다. 6월 말에 한번 더 풀을 매주어야 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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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금 더 있으면 인삼딸(삼화)을 따야 합니다. 아직 2중 지는 안 내렸는데 날씨가 더 더워 지면 작업을 하려 합니다.

 이번 강풍으로 강원도는 삼장이 많이 무너졌습니다. 입노가 거의 끝이 난 상황이라  생육에 문제가 많을 것 같습니다.  봄철 해빙기에 총대가 솟아서 더욱 피해가 많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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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하는 농업 투게더에서 촬영이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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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가 많이 풀려서 다행입니다. 비가 계속 오고 눈비까지 내려서 3월 중순 이후나 작업이 될줄 알았는데 다행이도 하늘이 도와 주네요.

올 한해도 재해 없이 무탈하게 지나갔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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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는 많이 가물어서 걱정을 많이 했는데 다행히도 삼장에 수분이 많아서 양은 많이 나왔습니다. 삼은 작아도 묵직합니다. 올해도 8월 달부터 계속 삼을 캐는데 생각한 양보다는 다들 많이 나와서 좋습니다.



수확하기 전에 이렇게 철포를 하고 차광망을 접고 삼죽대를 예초기로 처서 넘깁니다.



그리고 처 넘긴 삼죽대를 한쪽에 모아서 이렇게 캐기 좋게 만들어 놓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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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추가 지나면서 아침저녁으로는 찬바람이 불고 있습니다. 올해는 가뭄과 이상고온 현상으로 삼이 많이 안 커서 걱정이 많이 됩니다.





입세가 좋은 걸 봐서는 출하해봐야 잘 됐는지 안 됐는지 알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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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삼밭 예정지입니다. 객토후 거름을 넣고 거름을 분해해주는 수단씨를 뿌렸습니다. 조금만 더 있으면 많이 올라 올 것 같습니다.

내년에 호밀을 한번 더 심고 경운을 한 후 인삼씨를 찍어서 삼을 심을 예정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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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년도 봄인삼을 출하 중입니다. 바람이 어찌나 불던지 옷을 몇 겹을 입어도 바람이 파고들어 와서 작업하기 힘들었습니다.




트랙터가 들어가기 힘든 곳은 굴착기로 채굴을 합니다. 전날 비가 내려서 걱정을 했는데 땅 상태를 보니 다행이네요.






올 한해도 건강 챙기셔서 항상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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