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가 너무 자주 내리고 고온으로 인하여 죽이 40%정도 타버렸습니다. 체굴시기를 조금더 앞당겨야 할거 같습다. 인삼은 죽이 지면 뿌리성장으로 성장이 됩니다. 잎세가 60%정도 남아 있네요. 

저작자 표시 비영리 동일 조건 변경 허락
신고

KBS 지방정부 '통'하였는가 방송에서 청년 농업인으로 도지사님에게 질문하고 답변을 받았습니다. 방송 출연은 적응이 잘 안 되는 것 같습니다. 많은 질문을 준비해 갖지만, 시간이 짧았습니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동일 조건 변경 허락
신고


드디어 홍삼정, 절편을 출시했습니다. 찾으시는 분들이 많으셨지만 보내드리지 못해서 죄송했는데 이제는 보내드릴 수 있습니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동일 조건 변경 허락
신고

충남 4-H 홍보 UCC

분류없음 l 2017.07.27 20:07



작년에 만든 충남 4-H 홍보 UCC 입니다. 겨울에 노치고 못 올려서 지금 올려 봅니다.  작년에 충남 전역을 돌아다닌 보람이 있네요. 


저작자 표시 비영리 동일 조건 변경 허락
신고


인삼딸 채종시기 입니다. 올해는 가물다가 비가 많이 와서 삼이 정상생육하기 힘든날씨 였습니다. 채종시기가 예년보다 10일정도 늦춰지는 것 같습니다. 음력 5월이 윤달이라서 그런지도 모르겠습니다. 나중에 큰아버지나 외삼촌을 만나면 물어 봐야 겠습니다.  이상하게 씨 여무는게 늦네요.

저작자 표시 비영리 동일 조건 변경 허락
신고

올해 5근 삼장

분류없음 l 2017.06.27 09:44

땅 자체에서 습을 머금고 있는 땅입니다. 가뭄이라서 걱정을 했지만 한번 파보니 걱정이 사라지네요.

저작자 표시 비영리 동일 조건 변경 허락
신고

삼장을 다니다 보면 사람도 자연에 일부라는 생각이 많이 든다. 날씨는 사람의 힘으로 할 수 있는 부분이 적다. 이번 가뭄으로 논삼장이 아닌 곳은 관주를 하느라 하루가 간다. 오다 가다 가로등에서 소리가 나서 보니 참새 둥지다. 지호를 보여 주려고 하다. 어미 참새의 공격에 사진만 찍고 왔다. 둥지가 너무 낮은 곳에 있어서 걱정은된다. 아래 사진에 비닐 멀칭한 곳은 친구녀석이 자랑을 해대는 생지황 밭이다. 오가다가 한번 들렸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동일 조건 변경 허락
신고


처음에는 여행 가는 기분으로 연암대에 도착했다가 시간표를 보고 한숨이 나왔습니다. 고등학교 이후로 이렇게 아침부터 밤까지 공부하는 것은 처음이네요. 교육내용은 최고의 내용이었습니다. 정말 필요한 교육으로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동일 조건 변경 허락
신고


비 오는날 오셔서 인터뷰했습니다. 사진 클릭 시 기자 블로그로 이동됩니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동일 조건 변경 허락
신고

삼화따기

농장이야기 l 2017.05.16 15:32


비가 오다 말다 오다 말 다 해서 겨우 한 필지 삼화를 다땄습니다. 올해는 저년근 입고병 오는 거 조심하고, 작년에 배수로 해놓은 거 확인해서 삽으로 보강 해야겠습니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동일 조건 변경 허락
신고
1 2 3 4 ··· 18 

카테고리

분류 전체보기 (177)
농장이야기 (96)
인삼 / 수삼정보 (27)
홍삼정보 (7)

최근에 받은 트랙백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