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5근 삼장

분류없음 l 2017.06.27 09:44

땅 자체에서 습을 머금고 있는 땅입니다. 가뭄이라서 걱정을 했지만 한번 파보니 걱정이 사라지네요.

저작자 표시 비영리 동일 조건 변경 허락
신고

삼장을 다니다 보면 사람도 자연에 일부라는 생각이 많이 든다. 날씨는 사람의 힘으로 할 수 있는 부분이 적다. 이번 가뭄으로 논삼장이 아닌 곳은 관주를 하느라 하루가 간다. 오다 가다 가로등에서 소리가 나서 보니 참새 둥지다. 지호를 보여 주려고 하다. 어미 참새의 공격에 사진만 찍고 왔다. 둥지가 너무 낮은 곳에 있어서 걱정은된다. 아래 사진에 비닐 멀칭한 곳은 친구녀석이 자랑을 해대는 생지황 밭이다. 오가다가 한번 들렸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동일 조건 변경 허락
신고


처음에는 여행 가는 기분으로 연암대에 도착했다가 시간표를 보고 한숨이 나왔습니다. 고등학교 이후로 이렇게 아침부터 밤까지 공부하는 것은 처음이네요. 교육내용은 최고의 내용이었습니다. 정말 필요한 교육으로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동일 조건 변경 허락
신고


비 오는날 오셔서 인터뷰했습니다. 사진 클릭 시 기자 블로그로 이동됩니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동일 조건 변경 허락
신고

삼화따기

농장이야기 l 2017.05.16 15:32


비가 오다 말다 오다 말 다 해서 겨우 한 필지 삼화를 다땄습니다. 올해는 저년근 입고병 오는 거 조심하고, 작년에 배수로 해놓은 거 확인해서 삽으로 보강 해야겠습니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동일 조건 변경 허락
신고

용수용 모터 주물이 깨졌다. 작년 가을에 쓰고 물을 빼놓았다가 1월에 쓸일이 있어서 잠깐 틀어 놓고 물을 빼놓았는데 겨울이라 추워서 물이 얼은 모양이다. 일은 해야 하고 물은 새고 수리하다 안돼서(볼트가 녹이 슬어서 중간이 끊겼다.) 결국은 중고로 하나 사와서 연결했다. 

한일 펌프 사장님에게 다시 교육을 받았다. 겨울에는 왼 하면 쓰지 말고 이 사 전부 풀어 놓으라고 하신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동일 조건 변경 허락
신고


베트남 손님의 열정이 가득 합니다. 바쁜 시간을 쪼개서 한번더 방문을 해주셔서 성심성의껏 설명해 드리고 최대한 도와 드리는 거로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베트남은 열대 기후 특성상 수삼을 아무리 잘 보관한다고 해도 보관상 문제가 생긴다고 설명해 드렸습니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동일 조건 변경 허락
신고

요즘 비가 많이 와서 싹이 올라오는 데 좋기는 한데 땅이 안 말라서 일하기가 힘드네요. 이번 주에 비가 안 오면 본격적으로 삼장 꾸미고 고치고 차광망을 펴야 겠습니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동일 조건 변경 허락
신고


봄 채굴이 끝나면 꽃이 피면서 인삼도 순이 땅에서 올라옵니다. 날씨가 따뜻하고 따뜻한 바람이 불면 순식간에 인삼포를 덮어 버립니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동일 조건 변경 허락
신고


베트남에서 우리 농장 수삼을 수입 하고 싶다고 해서 미팅을 하게 되었습니다.

농산물 생물의 수출은 처음이라 배워야 할 게 많은 것 같습니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동일 조건 변경 허락
신고
1 2 3 4 ··· 18 

카테고리

분류 전체보기 (172)
농장이야기 (96)
인삼 / 수삼정보 (27)
홍삼정보 (7)

최근에 받은 트랙백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