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빔 공사 철골조

분류없음 l 2017.11.24 16:42


눈 오기 전에 판넬까지 붙여서 완성하려 했지만, 날씨가 따라주지 않습니다. 오늘 첫눈이 치고는 많이 왔네요. 간신히 눈 오기 전 H빔 설치가 끝이 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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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삼이 처음 쪄서 나왔을 때는 색이 그리 많이 붉은색으로 변색이 되지 않습니다.  

시간이 지나면서 붉은색으로 다리에서 부터 색이 올라 오기 시작합니다.

피부직삼(백삼) 입니다. 백삼은 홍삼보다는 건조 시 온도 조절 때문에 신경을 많이 써야 합니다. 온도가 높으면 백삼이 탑니다. 

백삼 왁다리 입니다. 피부직삼은 몸통이 굵고 치미(뿌리따기)를 한 것이고 이 백삼 왁다리는 씻어서 그냥 말린 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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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가 추워서 양생 때문에 걱정을 많이 했지만 다행이 폼을 제거했을 때 터진 곳이나 강도가 약한 곳이 없었습니다. 

샌딩작업 후 H빔을 올릴 예정입니다. 

진입로 앞 통신주는 길 건너편 전신주 자리로 옮겼습니다. 

총 통신주 4개를 옮기게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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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에서 가까운 곳에서 인삼채굴을 할 때는 일이 편합니다. 일하다 부족한 부분이나 일손 모자라는 부분은 친구들에게 한번 도와 달라고 합니다. 채굴 거리가 멀지 않은 곳은 흔쾌히 도와줍니다. 이번에는 친구 트럭을 한번 빌렸습니다. 품앗이 입니다. 인삼 일을 하는 친구들이 점점 많이 지는 고 있습니다. 외지에 같다가 고향으로 오는 친구들도 있고 고향에서 다른일을 하다가 인삼일을 하는 친구들도 있습니다. 9년 전에 처음 일할 때 보다 지금이 더 즐겁습니다. 다 친구들 덕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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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충청남도 4-H 연합회가 한국4-H 중앙경진대회에서 종합우승을 했습니다. 11월 1일 부터 3일까지 바쁜 영농철에 다들 참가해서 최선을 대해주고 우수한 성적을 거두어준 우리 충청남도 연합회가 너무 자랑스럽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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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콘크리트를 타설 했는데 오늘 아침 -3도로 떨어져서 걱정이 이만저만 이 아닙니다. 양생 될 때 시맨트가 얼으면 표면이 일어나고 경도가 약해집니다.  오늘은 비닐을 덥어 놓아야겠습니다.

엑셀 대신에 pem관으로 수도 및 지하수 라인을 잡았습니다. 새로 나와서 잘 터지지 않는 다고 해서 써봤습니다. 엑셀과 단가 차이도 별로 나지 않습니다. 항상 조인트 부분이 오래되면 부식이 되고 터지는데 이관은 조금 덜하다고 합니다.


터 파기하는 모습입니다. 고민하고 계획하고 했어도 공사를 하다 보면 다시 고민과 선택의 연속입니다. 조금 더 저렴하게 잘하고 싶은 마음이 욕심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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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식물공장을 지으면서 12년도에 공장을 지을때 확인 했던 서류들을 하나씩 보고 있습니다. 

 차량 동선 지게차 동선 사람 동선을 생각해서 작업하고 있습니다. 

견적을 받아보고 건축사를 선택해서 공사를 진행 중입니다.

위 서류는 12년도 10평 저온창고를 지을 때 지게차 동선과 3단 적제 시하중 밑 각관 치수를 그려 놓은 임시설계도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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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년도 인삼 씨앗 개갑이 완료 됐습니다. 

물을 주고 바람을 쳐서 자연 상태에서 보다 빠르게 씨앗이 발아 될 수 있도록 하는 작업을 개갑이라고 표현합니다. 

올해는 작년보다 삼강절기가 빠른 대신 인삼 씨의 개갑율은 낮아서 걱정했지만 개갑이 잘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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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산물 기름 건조기입니다. 

기름 버너를 쓰는데 가끔 에어가 차서 기름이 안 들어갈 때가 있습니다. 

버너 이상의 경우 컨트롤 박스에서 삐삐 소리와 함께 설정 시간 디스플에이에서 E1 코드가 뜹니다.

이때 기름 불순물을 걸러주는 필터 위쪽 에어 나사를 돌려서 기름을 빼주어도 E1코드가 뜨고 기계 작동 이 안될때가 있습니다.

그러면 컨트롤 박스를 열고 회로기판에 중간 6개 선 중에 녹색 선을 분리하고 다시 건조기를 킨 다음 버너 상단 버튼을 눌려 주면 다시 버너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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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전에는 인삼을 채굴하고 점심먹고 오후에는 홍삼 가공을 합니다. 

가을철에는 몸이 여러 개였으면 좋겠습니다. 

8월 중순부터 12월까지는 이런 일상의 반복입니다.

손님들이 많이 찾아오시는데 잘 대접해드리지 못해서 항상 죄송합니다.

환절기 감기 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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