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삼마이스터 선배님이신 이상선 마이스터님의 묘삼포입니다. 작년에 이어서 올해도 묘삼 밭을 가보았습니다. 묘삼 밭이 너무 좋습니다. 700종 이하의 묘삼이 없습니다.
품종별로 묘삼일 때도 차이가 뚜렷합니다. 지근의 발달과 죽대의 색등이 차이가 있습니다.
8월 중순까지 인삼 잎이 고사를 하지 않는다면 최상품의 묘삼이 생산될 것입니다.
묘삼의 길이도 길어서 한 뼘 정도 내려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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