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삼의 개화기인 5월에 이상기온으로 인삼 씨의 결실률이 떨어졌습니다.
2 중지를 내린 포장들은 정상 수분이 되어 씨들이 잘 맺혔지만 2중지를 내리지 않은 포자에서는 결실률이 50%로 이하입니다.
자가수분율이 거의 96%에 달하는 인삼의 특성에도 불구하고 이렇게 결실률이 떨어지는 해는 처음 봅니다.
8월부터는 불볕더위가 시작입니다.
건강유의하시고 외부활동 조심하시길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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